3일(수), 2015학년도 수능대비 9월 모의 평가시험(9월모평)이 실시됐다. 수많은 수험생의 희비가 교차되는 순간이었다. 9월 모평은 자신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마지막 시험이기에 의미가 매우 크다. 이제부터는 부족한 과목에 집중하고 체계적인 자습을 하면서 최종 마무리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입시전문가 정민 대표(에듀셀파 독학 기숙학원)는 조언한다.
고3 수험생과 재수생, 반수생들은 긴장감과 불안감을 호소하면서도 9월모평 등급컷과 입시설명회 일정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마지막 9월 모평에서 드러난 것처럼 2015학년도 수능시험도 EBS와의 연계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 결과 많은 수험생들이 획일적인 학원강의에 의존하기 보다는 EBS강의와 강남구청 수능 인터넷 방송강의, 사설 온라인 스타강사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혼자 자습으로 공부하기에 여념이 없다.
EBS와 연계성이 높은 현 수능시험체제에서 독학으로 마무리 하려는 수험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특히, 일반적인 재수종합반 학원에 비해 자습시간이 많고 학습분위기와 주변환경이 좋은 독학 기숙학원(일명 독재학원)으로 재수생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재수생에게 선호도가 매우 높은 경기도 양수리(두물머리)에 위치한 정진 에듀셀파 독학 기숙학원을 운영하는 정민 대표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이 시기가 되면 수험생들은 9월모평 등급컷을 참고로 하면서 독학으로 마무리하기를 원한다. 특히 9월 모평이 끝나면 부족한 과목이나 일정부분을 독학으로 정리하려는 욕구가 강하다. 현실적이며 매우 경제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마구잡이식 독학보다는 철저하게 학습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인 독학관리를 해주는 학습 멘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한편 에듀셀파 독학 기숙학원은 국어의 스타강사 이근갑 선생님과 수학의 대명사 한석원 선생님이 직접 학원에 와서 무료특강을 진행할 정도로 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이미 2015학년도 육군사관학교 1차시험 합격자를 두 명(최해담 학생, 전범수 학생)이나 배출했다. 또한 현재 많은 재수생과 반수생들이 체계적인 독학 프로그램에 따라 열심히 마무리 수능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독학반 1기생은 이미 마감 되었으며, 현재 2기생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독학 기숙학원 에듀셀파 홈페이지(www.edusherpa.kr) 또는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