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대표 잉그리드 드렉셀)와 KOTRA(사장 권평오)는 한국 내 제약-바이오-코스메틱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인 ‘G4A 코리아’에 3개 벤처기업이 최종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3회 G4A(Grants4Apps Korea) 코리아 프로그램에는 ▷직분사 멸균 공정 기술 및 의료-농식품 분야에 적용 가능한 플라즈마 기술 개발사 ‘(주)플라즈맵’ ▷스마트 임상시험 지원 플랫폼 개발사 ‘(주)올리브 헬스케어’ ▷인공지능 기술 기반 스마트 복약관리 솔루션 개발사 ‘인핸드플러스’가 최종 낙점을 받았다.
이들 3개사는 앞으로 넉달간 바이엘코리아 내 사무 공간을 비롯해 바이엘코리아와 KOTRA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내-외부 전문가의 집중 멘토링 및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G4A 코리아는 바이엘 본사가 전 세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그랜츠포앱스 액셀러레이터’의 한국 버전으로, 올해가 세번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