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이 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2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정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다기능이 요구되는 이 복합적 전환기에 한 가지 일만 해서는 누구도 만족시킬 수 없는 게 정기국회에 대한 국민의 명령”이라며“하나의 사안이 아무리 중요하다 하더라도 그것에만 매달릴 수 없다”며 “세월호 특별법 국면을 이제는 넘어서야 한다”고 국회 정상화를 거듭 촉구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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