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3일 구청서 5~7세 대상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제24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아이 눈높이에 맞춘 ‘유아 환경교육 매직쇼’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6월3일 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오전10시와 오전11시에 두차례 진행한다. 5~7세 대상이며, 1회당 200명씩, 모두 400명이 관람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5월 10일까지 구 홈페이지(www.dobong.go.kr→참여→인터넷접수/예약)에서 신청하면, 5월14일 전산추첨으로 가린다. 따로 사전 신청하지 않은 5~7세 유아와 가족도 당일 현장 입장 가능하다.
공연은 ‘따스한 봄을 알리는 마법사의 힘’으로 유아 참여 플라스틱 줄이기, 애니메이션 복화술로 우리동네 꼬리명주 나비 소개, 마법의 정원에서 마술사와 함께 꽃의 정원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시간도 있다.
한편 6월 3일 진행되는 ‘2019년 도봉구 환경의 날 기념 행사’에서는 청소년 기후보전 작품공모전, 환경영화제, 환경전문가 강연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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