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지 작가·윤대현 교수 초청
신라스테이가 북캉스 패키지 시즌 2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 주제는 힐링 타임(Healing Time)이다.
12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신라스테이가 유명작가와의 ‘북토크’와 독서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북캉스 패키지를 또다시 선보인다. 지난 3월에 선보인 북캉스 패키지가 기존 상품보다 2배 이상 높은 판매량을 보이자 시즌 2를 선보인 것이다.
이번 패키지는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의 저자 김신지 작가와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의 저자 윤대현 교수를 초청해 ‘행복한 자신의 발견’이라는 내용의 북토크가 포함된다. 김 작가는 오는 19일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윤 교수는 내달 2일 신라스테이 역삼에서 저녁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만날 수 있다. 해당 패키지 이용 고객 외에 별도로 신청하는 당일 투숙 고객들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북토크 패키지 구성은 스탠더드 객실 1박과 함께 광화문, 서대문, 마포 투숙객들에게는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 1권이, 역삼, 서초, 구로 투숙객들에게는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 1권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하비박스 DIY 토끼인형 패키지와 COVA 커피 2잔, 신라스테이&위즈덤하우스의 북토크 입장권 등이 주어진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연말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초빙해 호텔 안에서 편안히 휴식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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