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활짝 핀 진달래가 꽃바구니에 담겼다. ‘진달래 고봉밥’이다. 가득 차다 못해 넘쳐 바닥까지 쌓였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선화랑은 서양화가 김정수의 개인전 ‘진달래-축복’을 개최한다. 전시엔 원화외에 디지털 작업도 나왔다. 꽃잎이 하늘 하늘 떨어져 쌓이는 이미지는 ‘진달래 고봉밥’을 더욱 생생히 전달한다. 4월 30일까지.
vicky@heraldcorp.com
봄을 맞아 활짝 핀 진달래가 꽃바구니에 담겼다. ‘진달래 고봉밥’이다. 가득 차다 못해 넘쳐 바닥까지 쌓였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선화랑은 서양화가 김정수의 개인전 ‘진달래-축복’을 개최한다. 전시엔 원화외에 디지털 작업도 나왔다. 꽃잎이 하늘 하늘 떨어져 쌓이는 이미지는 ‘진달래 고봉밥’을 더욱 생생히 전달한다. 4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