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변동성 최소화’ 투자전략 소개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오는 10일 전국 영업점에서 ‘제1회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포트폴리오 필수 아이템 ‘코어 에셋(Core Asset)’ 이란 주제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된다.
1부에서는 글로벌 금융시장 현황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2부에서 글로벌 소비성장 트렌드에 투자하는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3부에서는 시장변동성을 최소화하는 안정적 투자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기환 미래에셋대우 WM컨설팅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에서 개최하는 전국 동시 자산관리세미나는 시장 상황에 적합하고, 유망한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세미나”라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재점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