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재단법인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라남도(지사 김영록)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예산을 지원을 받아 ‘2019년 전남 지역스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테크노파크(TP)에 따르면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전남지역의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지역특성을 반영한 기술혁신지원, 수출지원, 지자체 지원시책연계지원(전남 중소기업 육성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남TP는 전라남도 및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업해 올해부터 2년간 총 32개(연간 16개기업)을 지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전용프로그램, 상용화연구개발(R&D)을 위한 선행기술 검토, 기업성장전략 수립,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프로그램 등 기업 당 최대 4000만원 내외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모집 공고는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ntp.or.kr)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으며, 신청대상 자격은 전남지역주력산업(바이오헬스케어소재, 에너지신산업, 첨단운송기기, 청색청정환경) 및 전·후방 연관 업종 해당 기업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오는 12일 전남테크노파크(율촌산단) 대강당, 19일 영암 조선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하며 스타기업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에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