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삼화네트웍스는 SBS와 금, 토 드라마 ‘열혈사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2억8000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73.8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