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SK텔레콤 ICT종합유통자회사인 피에스앤마케팅(대표이사 최영석)이 회사창립 10주년을 맞아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별로 희망하는 봉사 방법(쿠키&빵 만들기,두부과자 제작, 헌혈)프로그램을 정하고 230여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첫 번째 봉사활동에는 8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할 쿠키를 만들었다.
반죽부터 시작해 모양내기, 굽기로 이어지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지칠 법도 했지만, 아이들에게 최대한 많은 양을 전달할 수 있도록 참여한 임직원 모두 쉬지 않고 끝날 때까지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했다.
쿠키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은진 매니저는 “기존의 틀을 탈피하여 저희 회사가 10번째 생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신 고객께 감사드리는 작은 행사라서 더 큰 의미를 느꼈다.”며 “이러한 문화가 더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릴레이 봉사활동은 8일 대전, 10일 서울(금천), 11일 부산, 15일 광주에 이서 18일 대구를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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