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육성 10개 스타트업 발표 - 1500명 규모 국내 최대 테크 스타트업 이벤트 “미래를 만나는 자리 될 것”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혁신적인 기술 열 가지가 한 자리에 모인다.
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대표 이용관)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제4회 블루포인트 데모데이’를 24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바이오 헬스케어, 모빌리티, 인공지능, 센서, 소프트웨어, ICT 등 다양한 기술 영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육성하는 초기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특히 예비 창업 단계부터 창업 이후까지 초기 스타트업의 성공적 성장을 위한 밀착형 기술사업화 지원에 전문성을 둔다.
이번 제4회 블루포인트 데모데이는 ‘새로운 세계와의 조우’를 주제로 열린다.
발표에는 ▷ 환경 기술 분야 스타트업 (스타스테크/ 뮨/ 알링크) ▷ 산업 혁신 분야 스타트업 (아이테드/ 지프코리아) ▷ 콘텐츠 플랫폼 분야 스타트업 (뉴스픽/ 웨이브/ 플레인베이글) ▷ 혁신 테크 분야 스타트업 (에스투더블유랩/ 페리지항공우주) 의 총 10개 스타트업이 나선다.
이 자리에서 스타트업은 각 사가 발견한 기존 시장의 문제점, 핵심 기술을 통한 문제 접근 및 해결 방법을 공유하며 기술을 통해 변화할 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와 국내외 창업 관계자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테크 스타트업 행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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