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본부는 경북 경산시 하양읍에 방범시설을 특화한 여성안심주택(매입임대주택) 13가구를 4월 중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1인 여성가구 생활패턴을 반영한 방범시설로 출입구 옆 무인택배시스템, 방범용 방충망, 가스배관 방범덮개, 공동현관 및 필로티 폐쇄회로(CC)TV, 각층 비상벨 등을 설치했다.
보증금 100만∼200만원에 월임차료 9만∼15만원으로 시중 전ㆍ월세 가격 30% 수준이다.
자세한 내용은 LH 홈페이지(www.lh.or.kr)또는 LH 콜센터(1600-10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