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금융투자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할 대학생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금융투자 분야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한은 내달 4일까지로, 에프앤가이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약 30명으로, 세 명으로 구성되는 10개 내외의 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에프앤가이드와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며, 분기 1회 아이디어 회의 및 결과발표회 등 정기 간담회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내달부터 12월까지 9월 동안이다.
대학생 서포터즈에게는 금융 투자분석 상품(DataGuide, FnResearch, Quantiwise, WiseReport) 아이디를 제공하며, 우수 콘텐츠 제작팀 및 우수 활동팀을 선정해 별도로 시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