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동절기를 맞이하여 9월부터 경복궁 개장시간 및 관람시간이 변경된다.
문화재청 경복궁 홈페이지에서는 공지사항을 통해 하절기 종료에 따른 경복궁 관람시간 변경안내를 공지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한 경복궁은 9월 1일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마감 시간은 오후 5시다.
경복궁 관람시간은 계절별로 일몰시간에 따라 하절기인 6월~8월엔 30분이 연장되고 동절기인 11월~2월엔 1시간이 단축되는 방식을 따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9월부터 10월까지 바뀐 시간대가 지속되며 11월부터 12월까지는 입장마감이 오후 4시로 줄어들며 그에 따라 관람시간도 오후 5시까지로 변경될 예정이다.
한편 경복궁은 매주 화요일을 정기 휴무일로 지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