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가든파이브 nc백화점
[헤럴드경제]‘PD수첩’이 가든파이브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PD수첩-가든파이브에서는 무슨 일이’에서는 피해 입은 상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가든파이브에 들어가 큰 상처를 입은 상인들이 많다는 사실을 밝혔다.
청계천 복원으로 인해 쫓겨난 상인들을 위한 대체 상가인 가든파이브 문제에 대해 꼬집은 것.
이날 방송에서는 가든파이브 때문에 주변 상가의 상인들이 거리에 내몰린 이야기나 건물 건설에 참여했던 건설사의 문제도 지적됐다. ‘PD수첩’ 측은 건설사의 무리한 요구로 인해 상인들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가든파이브 관리단 측은 상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N백화점의 유치가 필요했다고 입장을 취했지만, 상인들은 입주자들의 사전 동의 없이 입점이 예정된 것이라고 전했다. 심지어 백화점 입점에 대한 동의를 내지 않자 점포 계약이 취소됐다고 발언한 이도 있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PD수첩 가든파이브 nc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