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텍은 26일 한국전력공사와 80억6610만원 규모의 G-타입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20.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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