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고부가 산업소재 분야 스타트업 기업들의 멘토링 역할을 강화한다. SKC는 이를 위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를 확대 운영한다.
선발대상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하고, 선발팀도 10곳 내외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SKC는 이에 따라 내달 5일까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함께 ‘SKC 스타트업 플러스’ 2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나 기술을 가진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대상으로 신청요건은 ‘아이디어마루’(http://www.ideamar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재훈 기자/igiza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