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열린 본부장과 부장간의 경영계약 체결식 모습.(LH 대경본부 제공)
지난 4일 열린 본부장과 부장간의 경영계약 체결식 모습.(LH 대경본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본부는 최근 본부장과 부장급간에 경영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부별 신년 업무계획 중 중점추진과제를 경영계약 이행과제로 선정해 단위 부장이 권한과 책임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는 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부장과 부장간 경영계약체결'은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둠에 따라 3년째 이어나가고 있다.

김정진 본부장은 "올 한해 도전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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