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19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주방ㆍ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19’에서 주방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KBIS를 주관하는 미국주방욕실협회(NKBA)가 48인치 듀얼 퓨얼 프로레인지에 대해 “디자인과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은 혁신적인 주방가전”으로 평가하며 ‘KBIS 베스트 키친 골드(Best of KBIS-Kitchen Gold)’를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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