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장동규(26)가 24일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 1번홀 그린에서 집게발 그립으로 퍼팅을 한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