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주흥철(33)이 23일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12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그린의 핀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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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주흥철(33)이 23일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12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그린의 핀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