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가 끝났다. 제사와 설날손님맞이등 행사가 많았지만 휴식을 취한 몸과 마음이 가뿐하다. 7일 새로 일상으로 나서는 광화문 출근길 시민들의 발길이 가볍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207
구정 연휴가 끝났다. 제사와 설날손님맞이등 행사가 많았지만 휴식을 취한 몸과 마음이 가뿐하다. 7일 새로 일상으로 나서는 광화문 출근길 시민들의 발길이 가볍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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