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1일 오후 9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오창읍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창나들목 인근에서 SM5 승용차(이모ㆍ46)가 앞서가던 그랜저승용차를 들이받는 등 차량 5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비슷한 시각 사고 지점 부근에서 차량 3대가 연쇄 추돌하는 등 설 연휴를 맞아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