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스타K 6(이하 슈스케6)’에 출연한 재스퍼 조가 80년대 인기가수 조하문의 아들이자 배우 최수종의 조카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 재스퍼 조라는 캐나다와 영국 유학파 출신 아트디렉터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재프퍼 조의 말에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의 이름을 거론하며 유추했지만 답을 찾지 못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그의 본명이 조태관이며, 아버지는 가수 조하문, 그리고 그의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라는 사실까지 밝혀냈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인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 마그마의 멤버로 참여했으며, 준수한 외모와 함께 ‘이 밤을 다시 한번’과 같은 명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스퍼 조, 정말 잘생겼다”, “재스퍼 조, 여러모로 스펙이 빵빵하네”, “재스퍼 조, 역대급 비주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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