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움악회 포스터(영주시 제공)
신년움악회 포스터(영주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는 기해년 신년음악회를 오는31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영주시 주최, 트리니티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가 주관하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시계바늘의 주인공 신유, 주니어 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록발라드의 여왕 가수 서문탁이 출연해 관객과 눈높이를 같이하며 흥겨움을 선사한다.

또 테너 진성원, 소프라노 장지애, 색소폰 앙드래황이 출연, 류성규 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 에 맞춰 희망을 노래한다.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루슬란과 루드밀라의 서곡’, 소프라노 장지애의 ‘꿈속에 살고 싶어’, 테너 진성원의 ‘여자의 마음’, 앙드레 황의 ‘You raise me up’ 등 멋진 무대가 펼쳐진다.

시는 이번 2019년 신년 음악회가 희망과 역동의 에너지를 담아 2019년 새해 새희망을 노래하는 수준 높은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1만원이다. 22일부터 문화예술화관에서 예매한다.

공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 상세히 나와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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