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오는 2월 다양한 인문학 분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4개 ‘2019 겨울 인문 특강’을 개강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대영박물관 제대로 알기’, ‘삼국유사 새롭게 읽기’, ‘시로 숨 쉬고 싶은 그대에게’, ‘문학사 백년 풍경’ 총 4개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장소는 ‘성북구평생학습관’이며 신청방법은 구청 홈페이지 인터넷 접수 혹은 방문접수 후 수강료(1만원)를 납부하면 되며, 성북구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다만, 원활한 강의 진행을 위하여 과정별 선착순 40명으로 한정한다.

자세한 접수일자는 홍보포스터 및 성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 성북구청 교육지원담당관 ( 02-2241-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