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퍼블리셔 네오아레나(대표 박진환)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RPG '베나토르'가 이달 말 구글플레이 출시에 앞서 게임 홍보모델로 인기 개그맨 유세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tvN의 'SNL코리아'와 JTBC의 '마녀사냥', '비정상회담' 등 인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세윤은 최근 경기도 모처에서 베나토르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 광고는 과거 중학교 시절 동영상으로 화제가 되기도 한 '허세' 콘셉트를 캐릭터로 촬영됐다. 유세윤은 촬영 내내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을 뿐만 아니라 개인 인스타그램(#kkachi99)에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려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베나토르'의 홍보 모델로서 적극적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유세윤이 참여한 '베나토르' 광고는 온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조만간 만날 수 있다. '베나토르'에서는 홍보모델 선정뿐 아니라 오는 8월 27일 구글플레이 출시를 앞두고 게임BI 변경, 게임 콘텐츠 추가 등 게임 내외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게임 사전등록에 참여하려면 공식 이벤트 페이지(http://venator.neoarena.com)를 비롯 한 총 8곳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신청자에 한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베나토르'는 중국 유력 매체인 런완탕(任玩堂)에서 최근 한국 모바일RPG를 소개하며, 기대게임 1위로 소개하기도 해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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