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특유의 쓴맛 제거한 ‘42.195km 진파워스페셜’, 프레스센터 기자 등에 VIP음료로 제공돼
25년 만에 교황의 방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의 가톨릭 신자들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교황의 방한으로 치유를 얻었다. 또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을 찾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보 자체 하나하나가 크나큰 이슈를 남기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러한 가운데, 영향력 있는 브랜드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국내 한 중소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홍삼 음료가 교황 방한 관련 프레스센터에 모인 국내•외 기자들에게 VIP음료로 제공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바이오벤처기업 ㈜비티진(www.btgin.com)의 홍삼 음료 ‘42.195km 진파워스페셜’이 바로 그 주인공.
㈜비티진에서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로 개발한 ‘42.195km 진파워스페셜’은 홍삼 2뿌리에 해당하는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을 함유하고 있어 생활에 활력이 필요한 이들이게 적합한 프리미엄 홍삼 드링크이다. 특히 비티진 특허 기술인 메스킹 기술에 의해 홍삼 주성분 함량을 강화시키면서도 홍삼 특유의 쓴맛을 제거하여 외국인들도 쉽게 마실 수 있다.
비티진 관계자는 “여태껏 홍삼 관련 음료들은 건강에 상당히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음에도 특유의 쓴맛이 받쳐 쉽게 마시진 못했다”면서 “42.195km 진파워스페셜은 특수공법을 통해 좋은 성분을 체내에 쉽게 흡수하도록 한 동시에 맛과 향까지 개선해 거부감이 들지 않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티진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삼, 홍삼의 과학적 연구개발 노력으로 특이사포닌(RG3, Compound-K) 조성 및 분리, 정제 기술 등 다량의 특허 보유로 주목 받고 있다. 비티진 측은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던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홍삼’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