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워너원 멤버 배진영의 후배는 누가 될까. 윤하와 치타 등이 소속돼 있는 C9엔터테인먼트가 내달 26일 공개 오디션을 연다.
모집 분야는 노래, 랩, 댄스, 연기 4개다. 연령 제한이 없는 연기 부문을 제외하곤 20세 이하만 지원가능하다. 국적, 성별 제한은 없다.
오는 24일부터 한 달간 사전 신청을 받으며, 다음 달 26일 서울 마포구 C9 사옥서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C9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C9에는 윤하, 치타, 배진영, 주니엘, 정준영, 정겨운, 최병모, 굿데이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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