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피제이전자는 경기도 안양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32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1.0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양수예정일은 2019년 2월 28일이다.

회사측은 “사업자산운용의 효율성 제고 및 임대수익 목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