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 K6’ 가 이승철, 윤종신,백지영, 김범수로 최종 심사위원을 확정 짓고 오는 8월22일(금) 밤 11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시 상암동 위치에 CJ E&M에서 Mnet ‘슈퍼스타 K6’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슈퍼스타K 6’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지원자 모집과 전국 14개 도시와 미주, 일본, 필리핀 등에서 열린 지역 3차 예선 일정을 모두 마치고 방송 준비에 들어갔다.
윤병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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