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단절됐던 덕수궁 돌담길 개방을 위해 2014년부터 영국대사관에 요청해왔다. 이에 지난 8월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중 대사관 직원 숙소 앞에서 영국 대사관 후문까지 100m를 먼저 개방했고, 아직까지 닫혀있던 70m 구간이 이날 개방된 것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207 서울시는 7일 오전 10시 대한성공회 뒷마당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를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수궁 돌담길 연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덕수궁 돌담길 개방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을 한 뒤 연결된 돌담길을 함께 걸으며 새로 난 돌담길의 운치를 즐다. 서울시는 단절됐던 덕수궁 돌담길 개방을 위해 2014년부터 영국대사관에 요청해왔다. 이에 지난 8월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중 대사관 직원 숙소 앞에서 영국 대사관 후문까지 100m를 먼저 개방했고, 아직까지 닫혀있던 70m 구간이 이날 개방된 것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207
서울시는 단절됐던 덕수궁 돌담길 개방을 위해 2014년부터 영국대사관에 요청해왔다. 이에 지난 8월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중 대사관 직원 숙소 앞에서 영국 대사관 후문까지 100m를 먼저 개방했고, 아직까지 닫혀있던 70m 구간이 이날 개방된 것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207 서울시는 7일 오전 10시 대한성공회 뒷마당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를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수궁 돌담길 연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덕수궁 돌담길 개방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을 한 뒤 연결된 돌담길을 함께 걸으며 새로 난 돌담길의 운치를 즐다. 서울시는 단절됐던 덕수궁 돌담길 개방을 위해 2014년부터 영국대사관에 요청해왔다. 이에 지난 8월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중 대사관 직원 숙소 앞에서 영국 대사관 후문까지 100m를 먼저 개방했고, 아직까지 닫혀있던 70m 구간이 이날 개방된 것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207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7일 오전 10시 대한성공회 뒷마당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수궁 돌담길 연결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덕수궁 돌담길 개방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을 한 뒤 완전히 연결된 돌담길을 걸으며 늦가을의 운치를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