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블루마운틴은 2013년 첫 런칭이래 처음으로 단독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블루마운틴에 따르면 블루마운틴 공식 홈페이지에서 3일 단 하루 동안 연중 최대 할인 이벤트인 ‘블루마운틴 블랙프라이데이’가 진행된다.
행사 품목은 전 상품으로 진행되며, 우븐슈즈 전 상품 1만원, 2018 F/W신상으로 출시된 니트 스니커즈 전 상품 2만원, 2018 F/W 신상품을 포함해 양털부츠, 패딩 스니커즈 3만원으로 진행된다.
블루마운틴측은 매년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했지만, 50% 이상의 할인 행사가 많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큰 아쉬움이 남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블루마운틴 관계자는 “이번 블루마운틴 단독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의 경우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매출 또한 역대 최고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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