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14번째 ‘에이스 스퀘어’ 매장<사진>을 12일 경북 구미에 열었다.
에이스 스퀘어는 소비자의 제품 체험기회를 늘리고자 2016년부터 열고 있는 지역 거점매장이다. 구미는 인구 42만 명 중 30대 이하가 55%에 달하는, 경북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꼽힌다.
구미점은 5층 규모로, 1층에는 에이스침대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매트리스 에이스 헤리츠 제품군이 전시됐다. 2층은 매트리스 체험구역이 마련돼 방문 고객은 에이스침대 대표 매트리스 라인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로부터 자신에게 꼭 맞는 매트리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3층은 혼수 침대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나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고객들을 위한 곳으로 구성됐다. 4층에서는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싱글침대, 노르웨이산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를 만나볼 수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