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성장기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잘크톤에스 플러스’를 추가 출시했다.
균형잡힌 영양관리를 위한 ‘잘크톤에스 플러스’는 마그네슘, 아연, 나이아신, 비타민B2, 비타민B6가 함유됐다. 에너지 생성, 정상 면역기능,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 등 다양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또 베타인, 이노시톨, L-라이신, L-아르기닌, L-아스파트산, 연어이리추출물, 파인애플추출분말, 비타민B1, 비타민B12 등 부원료가 균형 있게 배합됐다고 설명했다. 1일 1회 1앰플 섭취하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특허용기 ‘조아 세피지앰플’이 적용돼 안전성과 휴대성, 섭취편의성도 높였다. 이 앰플은 미국 약전 안전성 최고 등급의 VI소재가 적용됐다. 한국을 포함해 미국·유럽·일본 등 32개국에서 특허를 받았다.
조아제약은 “올해 출시 20년 된 잘크톤은 8월 기준 누적판매량 1055만개를 돌파했다. 잘크톤 제품계열을 확대해 선택폭을 넓히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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