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헤럴드경제 DB

가수 서태지가 이지아 발언에 대해 부인해 화제다. 지난 13일 서태지의 소속사 서태지 컴퍼니가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지아의 발언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서태지는 "이지아의 발언 가운데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루머들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기에 이를 바로잡으려 한다"고 전했다.앞서 이지아는 '힐링캠프'에 출연해 서태지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다람쥐에게도 들키면 안됐다. 7년 동안 가족과도 연락을 하지 못했다"고말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서태지측은 "여느 평범한 가정의 부부와 같이 양가 부모님을 뵙고 허락을 받았다"며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도 하고 자유롭게 지냈다. 미국에 있었던 이유는 그저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을 사실이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다.서태지 해명에 누리꾼들은 "서태지, 어떤게 진짜야?", "서태지, 이지아는 뭐야 그럼", "서태지, 둘 사이는 둘이 알아서 정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