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20주년 기념…두꺼비 캐릭터 적용 -캠핑의자ㆍ캠핑 테이블ㆍ전용 소주잔 구성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참이슬-헬리녹스가 특별한 캠핑 패키지를 마련했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20주년을 맞아 캠핑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헬리녹스와 브랜드 컬레버래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협업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타깃층에 영향력이 있는 선도 브랜드와 협업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위상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헬리녹스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는 테이블, 의자, 전용 소주잔으로 구성됐다. 캠핑 전문가들의 사랑을 받는 헬리녹스의 대표 모델 ‘체어원’과 ‘테이블오’는 캠핑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여기에 청정 대나무 숲 속의 이슬을 먹고 사는 두꺼비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매쉬 재질로 시원한 사용감과 휴대성을 높였다.
전용 소주잔은 텐트 폴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제질을 사용해 가볍고 독특한 분위기를 내며 야외활동에 제격이다. 세계적인 알루미늄 가공 기술력을 보유한 동아알루미늄이 제작했다.
이번 패키지는 판매용이 아닌 참이슬과 헬리녹스 소비자를 위한 감사 이벤트 증정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는 16일 한남동에 위치한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참이슬 20주년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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