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의 이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남은 가족에게나 본인에게도 큰 아픔이다. 그러나 이런 아픈현실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본인에게 부담감을 떨쳐버릴 수 있고 남은 가족에게는 아름다운 이별을 선물할 수 있다.
최근 산업화 도시화 등 주거환경의 변화는 죽음의 약식도 변화시키고 있다. 전통적 가족가치관이 약화 되고 사회 전번적인 체면와 과시문화의 확산과 편의성의 추구는 장례문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과거 매장 위주의 장묘관행은 묘지부족, 자연환경 훼손 등 많은 문제를 발생시켜으나 아직도 전통적 미풍양속을 중요시 하는 세대에서는 조상숭배와 효(孝 )를 실천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국가정책과 시민단체의 노력으로 매장문화에서 점차 화장문화가 사회 전반적으로 많아지는 것이 현실이고 이를 수용할 화장장이나 장묘 시설은 지자체에서도 많이 설치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장묘문화의 변화로 인해 과거 조상의 매장지인 선산을 보유하던 문화에서 점차 전문화된 추모공원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로 인해 도시근교의 추모공원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또한 과거와 달리 사회의 인식변화로 추모공원도 단순히 고인를 기리는 자리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시설과 서비스로 추모와 함께 가족공원으로써의 역할도 하고 있다.
이렇게 추모공원의 수가 늘어나고 고객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고객으로선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추모공원을 선택할 때 우선이 되어야 할 부분은 고인의 편안한 안식과 유가족들의 고인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담는 것이다. 그것을 충족시키기엔 안성시 일죽면에 위치한 (재)우성공원묘원은 고객의 탁월한 선택이라 할 수 있겠다. 예로부터 안성은 풍수지리학적으로 산과 물이 좋은 땅이라하여 많은 역사적 인물의 묘와 향교 천년고찰 등의 발달한 곳이며 이천호국원과 가까워 명당중의 명당임을 증명하는 곳이다. 서울도심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는 점은 고인이 그리울 때 언제든 가깝게 찾아뵐 수 있는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재)우성공원묘원은 약 25만평의 드넒은 자연위에 조성된 공원이다. 인위적으로 조성된 공원과는 다르게 자연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자연친화적인 공원으로 사계절의 풍미를 느낄수 있어 고인과 유가족들에겐 묘원이라기 보다 쉼터 같다는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고객의 상황에 맞게 매장묘와 봉안묘 평장묘,가족묘 등 다양한 상품을 다양한 크기로 맞춤형 분양을 하고 있다. 묘지간의 적당한 거리의 공간확보에 신경 써서 편안한 마음으로 성묘할 수 있게 배려한 부분은 (재)우성공원묘원이 특별한 서비스이다.
추모공원으로 조성된지 4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아 온 (재)우성공원묘원은 현재 특별 분양중이며 이 기간 중 다양한 해택을 받을 수 있다. 좋은 자리는 기다려주지 않는 다는 말이 있듯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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