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 미세먼지가 다시 찾아왔다. 5일 일교차가 커 새벽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서풍을 타고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나쁨을 나타내고 있다. 한강변 공원에서 운동하는 시민들은 이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불청객’ 미세먼지가 다시 찾아왔다. 5일 일교차가 커 새벽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서풍을 타고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나쁨을 나타내고 있다. 한강변 공원에서 운동하는 시민들은 이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