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GE헬스케어는 ‘GE 커맨드 센터’가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수여하는 ‘비젼 혁신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커맨드 센터는 처방 예측 분석, 머신러닝, 자연어처리(NLP), 컴퓨터가 인간 눈과 같이 사물을 보고 식별하는 기능 등의 가장 발달된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분석화면에 보여지는 실행가능한 정보들은 병원 관리자들이 좀더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실시간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
병원 운영의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하는 커맨드 센터는 소프트웨어와 기기에서 시스템간 데이터를 작성하고 머신러닝 등 AI 기술 적용하고 있다. 머신러닝, 자연어처리 등 AI 기술과 실시간 정보 분석을 통해 분석화면과 모바일로 병원 데이터 스트리밍을 제공한다. 이런 기술을 통해 실시간 위험 요소를 예측해 병원 관계자들에게 우선 조치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해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GE 헬스케어 커맨드 센터는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캐나다 토론토의 험버 리버 병원 등에 도입이 됐으며 최근 영국 브래드포드 로열 병원도 내년에 도입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