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경부고속도로(상행선) 서초IC 앞 도로상에서 31일 오전 6시경 대형트럭 2대와 승용차 2대등이 추돌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다.
경찰들이 나와 사고 현장을 정리하고 있으나 대형트럭을 견인하지 못해 1시간 30분이상 판교 IC부터 서울방향으로 차들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어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경찰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사고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경부고속도로(상행선) 서초IC 앞 도로상에서 31일 오전 6시경 대형트럭 2대와 승용차 2대등이 추돌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다.
경찰들이 나와 사고 현장을 정리하고 있으나 대형트럭을 견인하지 못해 1시간 30분이상 판교 IC부터 서울방향으로 차들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어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경찰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사고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