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생활용품기업 타파웨어 브랜즈가 용기끼리 3단으로 결합할 수 있는 ‘클릭 보온병’<사진>을 31일 출시했다.
클릭 보온병은 용기끼리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 보온·보냉 겸용 도시락 용기로, 기온이 낮은 가을 겨울 등산 때나 수능 시 도시락으로 활용할 수 있다. 대·중·소 3가지 크기로 출시돼 내용물에 따라 적절한 용량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별도로도 구매 가능하다. 소형은 반찬이나 이유식을 담기 좋으며, 중형은 밥이나 따뜻한 차, 대형은 죽이나 국물을 담으면 좋다.
뜨거운 음식을 보관했다가 먹기 전, 감압밸브를 눌러주면 내부의 김이 빠져나가 뚜껑을 손쉽고 안전하게 열 수 있게했다. 용기 주입구가 넓어 음식을 담을 때나 세척 때도 편리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타파웨어는 오는 11월 3일까지 ‘클릭 보온병 대형+중형’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소형’을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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