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2014년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 을 그룹의 미션으로 정하고,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신한은 ‘희망’ 을 테마로 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상반기에는 청각장애인, 경력단절여성, 개인사업자 등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희망을 찾게 된 사람들의 리얼 스토리를 소개했습니다. 하반기에는 ‘희망’을 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대한민국에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고석헌 부장
고석헌 부장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 편에서는 집 모양 밴드를 모티브로 소외된 이웃의 상처를 보듬고 용기의 새살이 돋아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아람人 도서관’ 편에서는 책 모양 케이크를 나눠 먹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신한이 설립한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꿈을 더 크게 키워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신한장학재단’ 편에서는 학사모에 돋아난 새싹 이미지를 통해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도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싹 틔워 가도록 돕겠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마지막 ‘희망영웅’ 편에서는 누군가를 찾는다는 의미의 망원경과 히어로를 상징하는 망토를 조합해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숨은 영웅을 신한이 발굴하고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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