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이 그룹 위너 데뷔 소식에 축하 인사를 건넸다.12일 백아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위너 데뷔했어요. 승훈 오빠 그동안 수고했다. 차트점령 대박이다"라며 "'공허해','컬러링'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축하글을 올렸다.백아연과 이승훈은 지난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1'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됐다.이후 백아연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데뷔했고 이승훈은 YG소속의 위너 멤버로 데뷔하게 됐다.한편 위너는 오는 15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AIA REAL LIFE : NOW FESTIVAL 2014'의 'YG패밀리 콘서트'를 통해 공식 데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백아연 이승훈 축하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아연 이승훈, 둘이 친했나보네", "백아연 이승훈, 저도 축하해요", "백아연 이승훈, 위너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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