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티는 신한은행과 42억2277만원 규모의 신지능형 순번발생시스템 도입 계약(1차)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6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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