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자기 광주요가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케니 샤프(Kenny Scharf)의 ‘슈퍼팝 유니버스’ 전시를 기념해 ‘케니 샤프아트 플레이트’<사진>를 15일 한정 출시했다. 케니 샤프는 SF만화 캐릭터와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시켜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펼치며 현대미술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팝아트의 황제다. 광주요와 롯데뮤지엄은 그릇에 케니 샤프 유쾌한 작품을 담아 삶이 예술적으로 변화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께 아트 플레이트를 제작했다는 설명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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