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두투어 제공
▲사진=모두투어 제공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일반패키지와 차별화된고품격 일정의 태국 여행'모두드림 패키지'를 출시 했다고 11일 밝혔다.'모두드림'은 5성급 이상 초특급호텔에서의 편안한 잠자리, 전문 가이드 배정으로 안전한 진행, 로맨틱 디너를 포함한 업그레이드된 고급 식단, 쾌적한 모두투어 전용 차량제공, 가이드 및 기사경비 포함, 빡빡한 일정대신 넉넉한 자유시간을 제공하는 고품격 일정의 패키지여행이다.이번 '모두드림 패키지'는 방콕/파타야상품과 푸켓/팡아만/피피섬상품 등두 가지로 출시했다.먼저 방콕/파타야상품은 3박5일 일정으로 도심 속 정원과 강변의 운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리조트와 파타야비치를 대표하는 고급 리조트 아마리 오키드 오션을 이용할 수 있다.기존 패키지 상품과도 차별화된 고급 호텔에서 숙박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카자쇼를 일반 패키지에서와 달리 VIP석에서 관람한다. 아울러 푸켓/팡아만/피피섬상품은 4박6일 일정으로 자체비치를 소유하고 있는 르메르디앙호텔을 이용해 조용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있다. 또한유럽관광객이 즐겨 찾는 랑야이섬 투어와 푸켓의 몰디브라 불리는 라차섬 투어가 포함된다.

공통특전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아로마 스파, 유명 레스토랑에서의 로맨틱 디너 등을 제공하고리조트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충분한 자유시간 보장 등 기존패키지 상품에서는 접하기 힘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모두투어 관계자는 "누구나 체험할 수 없는 특별한 일정과 특전으로 새로운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태국 패키지 상품 중 '모두드림'상품을 추천한다"고 전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