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005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5일 출근길 시민들은 강풍 속에 비까지 내려 우산을 가누기가 힘들었다. 태풍에 대비하여 광장 대형우산을 접고 묶는 모습도 보였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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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5일 출근길 시민들은 강풍 속에 비까지 내려 우산을 가누기가 힘들었다. 태풍에 대비하여 광장 대형우산을 접고 묶는 모습도 보였다. 정희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