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3일 연세대 백양누리홀서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는 오는 11월23일 연세대 백양누리홀에서통상 현안에 대한 대학(원)생의 목소리를 듣고 전문 인력 양성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제2회 통상정책 토론·논문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예선은 다음달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한다. 토론 분야 예선 논제는 ‘한국의 아·태 지역 다자무역협정 추진방안’이다.
올해 신설된 논문 발표대회 논제는 ‘서비스·일자리·포용적 통상 활성화 방안’, ‘데이터 통상 추진전략’, ‘기술·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통상정책 추진방안’ 중 선택하면 된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우승한 팀에는 산업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400만원을 수여한다. 올해에는 통상 분야 취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을 위한 전문가 강연과 멘토링을 포함한 ‘잡(Job) 콘서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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