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28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전날보다 1.8bp(1bp=0.01%) 오른 2.024%, 국고채 10년물은 0.9bp 상승한 2.385%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5원 오른 1113원을 기록 중이다.
김현진 NH선물 연구원은 “금일 원ㆍ달러 환율은 달러화 강세압력 재개 속에 111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며 “이탈리아 재정적자 확대 우려로 하락한 유로화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이 후반부에 진입했다는 진단에도 달러화 약세전환을 제한하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